남미의 영토분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19세기의 분쟁
2.1. 브라질 침공2.2. 브라질 전쟁2.3. 그란 콜롬비아와 페루 사이의 전쟁2.4. 에콰도르와 누에바 그라나다 사이의 전쟁2.5. 아르헨티나 연맹과 페루-볼리비아 연합 간의 전쟁2.6. 페루 - 볼리비아 연합에 대한 전쟁2.7. 미국-스페인 전쟁2.8. 파라과이 전쟁2.9. 태평양 전쟁2.10. 아크리 전쟁
3. 20세기의 전쟁
3.1. 페루와 에콰도르의 충돌3.2. 차코 전쟁3.3. 레티시아 전쟁3.4. 포클랜드 전쟁

1. 개요 [편집]

이 문서는 남미에서 발생한 영토 분쟁을 다룬다.

2. 19세기의 분쟁 [편집]

2.1. 브라질 침공 [편집]

1816~1820. 현재 우루과이 지역을 브라질에서 침공. 시스 플라티나라는 브라질의 한 주로 편입시켰다.

2.2. 브라질 전쟁 [편집]

1825~1828.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 지역을 도와 브라질과 함께 벌인 전쟁. 이 전쟁으로 브라질은 시스 플라티나 주를 잃었으며, 해당 지역은 아르헨티나로 편입되지 않고, 우루과이로 독립하였다.

2.3. 그란 콜롬비아와 페루 사이의 전쟁 [편집]

1828~1829.

2.4. 에콰도르와 누에바 그라나다 사이의 전쟁 [편집]

1832. 파스토, 포파얀, 부에나 벤투라 지방의 영유권을 둘러싼 전쟁

2.5. 아르헨티나 연맹과 페루-볼리비아 연합 간의 전쟁 [편집]

1837-1839

2.6. 페루 - 볼리비아 연합에 대한 전쟁 [편집]

1836~1839

2.7. 미국-스페인 전쟁 [편집]

1865-1866. 칠레와 페루 해안에서 벌어진 전쟁.

2.8. 파라과이 전쟁 [편집]


1864-1870. 파라과이 와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연합인 삼국동맹간의 전쟁. 파라과이가 패했고, 영토의 상당부분을 잃어버렸다.
초기에는 징병제로 군대를 양성한 파라과이가 유리했으나 근본적 체급차이로 대패하고 영토를 빼았겼다. 전쟁으로 인구가 절반이하로 줄어들었고 특히 남자가 대부분 전사해 1950년대 까지 일부다처제를 유지해야 했다. 지금도 전쟁전 인구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자세한 전말은 3국 동맹 전쟁 참조.

2.9. 태평양 전쟁 [편집]

1864-1870. 칠레 대 페루,볼리비아 연합군의 전쟁. 칠레 승. 이를 통해 페루와 볼리비아는 영토를 잃게 되었고, 특히 볼리비아는 영토를 잃은 결과 내륙국이 되었다.

2.10. 아크리 전쟁 [편집]

1899-1903. 볼리비아와 브라질 간의 전쟁 . 브라질 승

3. 20세기의 전쟁 [편집]

3.1. 페루와 에콰도르의 충돌 [편집]

1830-1998

3.2. 차코 전쟁 [편집]

1932-1935

3.3. 레티시아 전쟁 [편집]

1932-1933. 콜롬비아 승. 살로몬 로사노 협정 으로 끝남

3.4. 포클랜드 전쟁 [편집]

1982. 영국 과 아르헨티나의 전쟁. 영국 승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